2011 June Puket, Tailand     
    
    기대가 컸던 탓인지 오락가락 했던 날씨 때문이었는지
    조금은 실망스러웠던 푸켓.
    보라보라 이후로 간 첫 휴양지 라는 불리한 조건에 맞서기엔 뭔가 큰 한방이 없었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망고와 망고스틴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는것?

    의욕저하로 인해 리조트 사진 몇장밖에는 건질게 없지만
    그래도 늦은밤 사무실서 보는 사진은 여행이 실제로 어땠는지와는 상관없이 눈이 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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