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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단미 - 2008/10/30  r +  
요즘에.. 너무 사무실이 조용해.
완전 도서실.. ㅠㅠ 내 분노의 키보드 치는 소리만 요란할뿐...
소심한 나에게는 나름 불만의 표현인데.. 우리 삼총사 알란가 모르것네. ㅎㅎ
2주 전만해도 가을치고 덥더니만 건조하기 시작한 내 피부가 짝~ 갈라지면서.. 10월도 다 가버렸네ㅎㅎㅎ
내일을, 10월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여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가벼워진 머리만큼 다른 것도 가벼워 졌으면...
아직도 고민의 고민... 이런 사소한 것에도 망설이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는 이 넘의 천성을 좀 버리고 싶네...
새삼.. 어찌보면 별거 아닌 일에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나이의 무게가 버겁네... 아직도 애 인가? ㅎㅎㅎㅎ
약간의 감기 기운때문인지 쓰다보니 주절이주절이.. ㅎㅎㅎ
점심 맛있게 먹고.. 감기 조심해~
 meltingm   
적어도 비버와 두더지 콤비는 분노의 키보드의 의미를 알거에요 ㅎㅎ
전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온다는 생각에 괜히 겁이 덜컥.
겨울은 어딘가 긴긴밤 같아서 맞이하기까지 마음의 준비한데 말이죵.

짧은머리 잘어울리니까 망설이지말고 하세요~
시간지나면 꼭 그때 그래볼걸 하면서도 닥치면 왜이렇게 소심해지는지원.
(하지만 저 결단의 무게는 누구나 갖고있고 몇살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는 그런 것일듯ㅎㅎ)
아무튼 우린 좀 종종 질러줘야 합니당~

37. sean - 2008/10/20  r +  
아...꿍...
IP Address : 210.223.40.123 
 meltingm   
에헤헤 꿍쟁이
36. 라무 - 2008/10/18  r +  
사촌오빠조차도
오빠라고 부르기 어색해하는 날세..
IP Address : 121.166.192.15 
 meltingm   
그러니까 우린 친구라지..ㅎㅎ
낼 간만에,신나게 쇼핑해보세. 아하하
35. geel - 2008/10/13  r +  
호호호
고집쟁이언니

지금.. 자고있겠지요?
아침에 만납시다!
IP Address : 121.166.192.15 
 meltingm   
나의 고집쟁이 본능을 일깨워준 길돌씨!  ㅋㅎㅎㅎ
늦게까지 일했나보네..배를 하나 꿍쳐서 갖고 갈테니 이따 깎아먹읍시당~
34. mointainnam - 2008/10/12  r + h 
Hi!
My name is Jessika!
IP Address : 219.251.160.56 
 meltingm   
Hi Jessika~
33. 헤니 - 2008/10/10  r +  
너에겐 개천절이더냐.
난 현충일인데.. ㅎㅎ
이런것도 닮았구나 ^^
IP Address : 219.251.160.56 
 meltingm   
무슨 일 일어나기엔 휴일이 딱이지ㅎㅎ

이번주에 다시 안나왔나보네?
나도 막 사무실에서 자고 꼴이 말이아니었긴 하다만
10월 금방갈듯하니 홍대로 와용.
32. 라무 - 2008/09/29  r +  
갑작스레 추워지면서 엄청 건조해졌드라.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부시시.. 손발도 간질간질;
대학초년때까지만 해도 겨울에 로션따위 안발라도 멀쩡했는데
이젠 하루에 몇번을 발라야 촉촉한지 원.
하루에도 몇번씩 얼굴이 당겨질 때마다 느껴지는 이노무 세월 -_-

그건 그렇고..
루이는 사료도 씹어먹는구나....
IP Address : 219.251.160.56 
 meltingm   
웅 나도 엄청 건조해.
로션바르자마자 흡수되는건지 날라가는건지 사라지고
챕스틱도 꼭꼭 챙겨야하고
엄마가 뭐라도 발라라 발라라할때 콧등으로도 안듣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막 내가 못이겨 바르는 현실이라니 원..

근데 똥보리는 안씹고 기냥삼켜?

31. 단미 - 2008/09/25  r +  
낮에 홈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제와 저녁을 먹고 또 다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좋다..
글도 좋고..노래도(sunshine )...이쁜 사진도....
편안하고.. 내가 직접 밟고 숨쉬고 보지는 못했지만 먼 오래전의 그 곳에 대해 추억을 하나씩 들춰보는거 같았어.
(전생에 유럽 어느 나라의 공주로 살았을지도....ㅎㅎㅎㅎㅎ)
아마도 여행을 통해서 느껴지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겠지만 또 다른 자유로움을 동경했을지도 모르겠고...
혹은 진짜로 내가 그 곳에 있었더라도 정현씨랑 비슷한 느낌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뭐...그랬을것 같어.
그래서 추억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나봐.
누구나가 함께한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지만 함께 하지 않아도
추억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는게 새삼 우주에게 감사하네.. ㅎㅎ


IP Address : 210.223.40.123 
 meltingm   
아휴 우리댈님 >_<
갑자기 힘들었던 그 겨울이 생각나네ㅎㅎ
누군가에게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면 스스로와 싸우며(?) 조심스럽게 글을 뱉어내는 보람이 있지요.
종종 들러주시와요.
30. 헤니 - 2008/09/17  r +  
요즘 바쁘니까 통 연락하기 힘드네
추석엔 모했니
며느리노릇하느라 전화할시간도 없었는데..
꿈속에서만 자랑하지말고 얼른 소식을 알려주렴~ ^^

아. 사진보내줄께 메신저 어디로 들어갈까?
IP Address : 222.237.170.37 
 meltingm   
네톤으로 들어오면 돼~
사진 못받아서 그냥 니 미니홈피에 있는거 조달해서 썼지.
방명록에 글도 남겼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생각났나보다. 찌찌뽕! ㅎㅎ

암튼 조만간 추석 비하인드 스토리 풀기 모임을 가져보자꾸나~ (나는 밸거 없다만ㅎ)
29. seok - 2008/08/29  r +  
네 홈만 오면 바카라를 해야할거같구나...
IP Address : 210.223.40.123 
 meltingm   
저놈들 끈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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