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name   pass 
mail
home
html   r-mail
8. kiskbilaDap - 2008/04/25  r +  
Hello my friends :)
;)
 meltingm   

who r u?
7. 세옥 - 2008/04/14  r +  
니 몸 어디에 군살이 있니
IP Address : 221.140.72.225 
 meltingm   
보이지 않아도 믿는것이 진정한 믿음일지니...훗
6. piaoliangjy - 2008/04/04  r +  
언니~ 꽃놀이 갈까?
IP Address : 221.140.72.225 
 meltingm   
나 teps신청해놔서 낼은 안되고...
일욜도 좀 복작댈거같고..담주 금욜쯤 어때. 담주도 금욜 오프맞아?
근데 그때쯤도 꽃이 있겠지?ㅎㅎ
5. 라무 - 2008/04/02  r +  
아무로 이번 싱글 좋드라. 요새 그거 듣고 산당.
퍼퓸이란 애들것도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자꾸 들으니 그것도 중독되네 --;

근데 베른은 나 갔을때랑 분위기가 왜저리 틀리지;;
몇년만에 타락(?) 한건가. 크크크크.
IP Address : 221.140.72.225 
 라무 + -  
얼릉 얼릉 또 올려죠.

나도 이번주에 노래들에 다시 눈을 떴어. 흐흐.
몇곡 추려놓은거 있는데 줄게. 우훗.
 meltingm   
요새 JPOP이고 뭐고 음악자체에 신경안쓰고 산지 오래된거같아.
담에 나 mp3좀 주.

베른은 내가 간 그날 유독 그런게 눈에 띈거 같기도해.
그외엔 대부분 친절했지. 특히 언니들이.

아 글구 날씨좀 따땃해지면 이태원에 햄버거 먹으러가장.
4. seok - 2008/03/28  r + h 
헤헤 차근차근바야겠다.
콩그레츌레이숑.

ps.
아마 첫 글은 공지용이라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을 걸?
IP Address : 221.140.72.225 
 meltingm   
오옷 바로 들러주는 센스!
제로보드의 그런 심오한 의도가 있었구나. 오호호
3. piaoliangjy - 2008/03/28  r +  
언냐-
벌써 반년이 지났으므로, 슬슬 몸에서 신호를 보내길래
애써 눈감고 살았는데, 언니 사진 보니까 미치겠구려 ㅠㅠ

언니,, 새로운 나라를 여행해보고싶지만,
파리는 우리 또 한번 가보자궁~

아~~ 익스큐즈모아를 연발했던날
생미셸의  퐁듀는 잊지 못할게야~~~~~~
IP Address : 221.140.72.225 
 meltingm   
ㅋㅎㅎ 그니까.
그 다리위의 폭소사건을 쓰고 싶었지만 설명하자니 미묘한 발음의 재미가 제대로 살아 나지 않아 포기했달까.ㅎㅎ

어서 다시 여행갈 기회가 생겼음 좋겠다. 아아~
2. meltingm - 2008/03/27  r  h 
에..어째서인지 답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네.
암튼 아라무 첫글 땡큐 >_<

나도 사진정리하면서 다시 떠나고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더라구.

참고로 에펠탑뿐아니라 파리의 관광명소 곳곳에서 그들을 볼 수 있었지.ㅎㅎ
IP Address : 221.140.72.225 
1. 라무 - 2008/03/27 -  +  
애기씨랑 딱 어울리는 느낌인걸!

여행 사진들 보니 몸이 근질근질하다.. ㅠㅠ

근데. 중국인들 왜저래..
얘기로만 듣다가 증거 사진을 보니까
왠지 코끝이 찡해져온다...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
IP Address : 221.140.72.225 
    [1][2][3] 4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Neotune.net
ⓒ2008 meltingm.com All rights reserved